자재가 밀릴 때 일정을 어떻게 지키나요 — 순서대로 정리
· staff-talk
한 줄 답: 자재 수급 관리는 순서를 지키면 대부분 풀립니다. 앞 공정이 끝나야 뒤 공정이 제대로 앉습니다.
업체와 의뢰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적었습니다.
자재가 밀릴 때 일정을 어떻게 지키나요 — 순서대로 적어 봅니다.
순서
- 지금 상태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 손댈 범위를 문장으로 적습니다(「어디를, 어디까지」)
-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받습니다
- 일정과 하자 책임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 공정이 바뀔 때마다 사진을 한 장씩 남깁니다
자주 걸리는 지점
- 범위를 말로만 합의하고 넘어갈 때
- 자재 입고 일정을 공사 일정에 넣지 않았을 때
- 추가 공사를 현장에서 구두로 결정할 때
정리
한 줄씩 적어 두는 것만으로 분쟁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업체 입장에서
- 범위를 문서로 먼저 그어 두면 현장에서 실랑이가 줄어듭니다
- 공정이 바뀔 때 남긴 사진 한 장이 다음 계약의 근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객이 견적서를 어려워합니다.
공정마다 「무엇을·몇 개·왜」를 한 줄씩 붙이면 질문이 크게 줍니다.
광고비를 줄여도 될까요?
먼저 어디서 계약이 되는지 나눠 보세요. 채널별 실계약률 없이 줄이면 매출이 먼저 줄어듭니다.
현장 사진은 얼마나 남기나요?
공정이 바뀔 때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 그 한 장이 말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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