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진을 남기는 업체가 재계약이 많은 이유
· staff-talk
한 줄 답: 현장 사진을 남기는 업체가 재계약이 많은 이유는 「범위·자재·기간」 셋이 정합니다. 이 셋을 같은 조건으로 놓고 비교해야 숫자가 의미를 갖습니다.
처음 겪는 분들이 많아, 순서대로 적어 봅니다.
현장 사진 관리를 두고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 답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조건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금액을 정하나
- 범위: 어디까지 손대는가(전체 · 부분 · 마감만)
- 자재: 같은 이름이라도 등급이 다릅니다
- 기간: 일정이 촉박할수록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비교하기 전에 맞출 것
- 같은 도면 · 같은 범위로 요청했는가
- 견적서에 「포함되지 않은 것」이 적혀 있는가
- 추가비가 생기는 조건이 문서에 있는가
정리
숫자를 먼저 묻지 말고 조건을 먼저 맞추세요. 조건이 같아지면 비교는 쉬워집니다.
업체 입장에서
- 범위를 문서로 먼저 그어 두면 현장에서 실랑이가 줄어듭니다
- 공정이 바뀔 때 남긴 사진 한 장이 다음 계약의 근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객이 견적서를 어려워합니다.
공정마다 「무엇을·몇 개·왜」를 한 줄씩 붙이면 질문이 크게 줍니다.
광고비를 줄여도 될까요?
먼저 어디서 계약이 되는지 나눠 보세요. 채널별 실계약률 없이 줄이면 매출이 먼저 줄어듭니다.
현장 사진은 얼마나 남기나요?
공정이 바뀔 때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 그 한 장이 말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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